제12대 경기도의회는 개원을 앞두고 의장단 및 상임위원장 배분을 둘러싼 여야 간 갈등으로 진통을 겪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이 압도적 다수(144석 대 22석)를 차지한 가운데, 국민의힘은 '견제와 협치'를 명분으로 협조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7일 예정된 정상 개원을 강조하며 협상은 원칙에 따라 이루어져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경기도의회는 전국 최대 규모의 광역의회로, 집행부의 독주를 견제하고 조사하는 행정 감시 권한을 가집니다. 공식 홈페이지(www.ggc.go.kr)를 통해 의정 활동 정보, 법률안 확인, 온라인 민원 서비스 등을 제공하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다양한 채널로 도민과 소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