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쌍둥이 손주 돌보며 '손주 바보' 된 이만기
씨름선수 출신 방송인 이만기(62세)가 최근 세 쌍둥이 손주를 얻고 육아에 푹 빠진 근황을 공개했다. 2026년 8월 4일 이만기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영상에서 그는 손주들과 함께 기저귀를 갈고 젖병을 물리는 등 육아하는 모습을 보이며 행복감을 드러냈다. 30년 전 첫째 아들 육아와 비교하며 달라진 모습과 함께 할아버지로서 느끼는 사랑과 애정을 전했다.
이만기는 1963년생으로, 경상남도 의령군 출신이며 대학 교수 겸 방송인으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과거 씨름 선수로서 '천하장사' 타이틀을 거머쥐었던 그는 현재 예능, 교양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따뜻한 인간미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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