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없는 날은 택배 종사자들의 휴식권 보장을 위해 2020년부터 매년 8월 14일에 시행되는 제도입니다. 2026년에는 8월 14일(금)부터 15일(토)까지 이틀간 주요 택배사(CJ대한통운, 한진택배, 롯데택배 등)의 집화 및 배송이 중단됩니다. 우체국 소포위탁배달원도 14일과 18일에 하계 휴식을 실시합니다.
따라서 해당 기간에 주문하는 경우, 배송이 2~3일 지연될 수 있으며 신선식품은 13일까지 접수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쿠팡, 컬리, SSG 등 일부 업체는 자체 배송망을 통해 정상 운영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