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인봉, 1990년대 시트콤 '순풍산부인과'로 이름을 알린 개그맨이자 현재 목사로 활동 중인 그의 근황이 공개되었습니다.
서울역 인근에서 붕어빵을 구우며 봉사 활동을 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되었습니다. 과거 '특종세상'에 출연하여 하루 5천만원을 벌기도 했다는 언급과 함께, 현재는 나눔을 실천하는 그의 모습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미모의 딸 표바하도 함께 언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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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표인봉, 요즘 안보인다 했더니… 서울역서 붕어빵 굽는 근황 "많이 벌어도…" 출처: 헤럴드경제
- 2. '61세' 표인봉, 서울역서 붕어빵 장사 근황 "많이 벌 때는..."('특종세상') 출처: SPOTV NEWS
- 3. '61세' 표인봉, 서울역서 붕어빵 장사 근황 "많이 벌 때는..."('특종세상') 출처: SPOTV NEWS
- 4. '순풍' 표인봉, 노숙인 사이 붕어빵 굽는 근황... "차고 넘칠수록 채워지지 않아" ('특종세상') 출처: MSN
- 5. 개그맨 표인봉, 서울역에서 붕어빵 굽는 사연은? | 특종세상 출처: MBN EN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