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경주기행'은 수학여행 후 돌아오지 못한 막내딸 '경주'를 잃은 엄마 '옥실'(이정은)과 세 딸 '장주'(공효진), '영주'(박소담), '동주'(이연)가 8년의 기다림 끝에 경주로 떠나는 가족 복수극입니다.
7월 27일 열린 제작보고회에서 배우들은 '동백꽃 필 무렵'에 이어 다시 모녀 호흡을 맞추는 것에 대한 소감을 밝혔으며, 예상치 못한 결말을 가진 지독한 복수가 펼쳐질 것을 예고했습니다. 이 영화는 2026년 8월 26일 개봉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