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히어로즈와 KT 위즈는 2026년 8월 14일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에서 경기를 치렀습니다. 이날 경기의 선발 투수는 KT는 고영표, 키움은 박준현이었습니다.
최근 키움은 안우진 선수의 목 담 증세로 인한 1군 엔트리 말소 소식이 있었으나, 하영민 선수의 복귀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한편, KT는 8연승을 달리다 NC 다이노스에게 저지당했으나, 최근 키움전에서 승리하며 3연승을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KT의 김현수 선수는 KBO 역대 4번째로 통산 4,000루타를 달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