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준엽, 故 서희원 200억 펜트하우스 상속받아
최근 구준엽이 대만 배우 故 서희원이 남긴 약 200억 원대 타이베이 펜트하우스 '타이베이신이'를 두 자녀와 함께 공동 상속받은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소유권 이전 절차가 완료되었으며, 자녀들의 상속 재산 관리는 친부인 전 남편이 맡게 됩니다.
유산을 둘러싼 불화설에 대해서는 구준엽 측근이 "장모와 잘 지내고 있으며 문제가 없다"고 일축했습니다. 구준엽은 가수 겸 DJ로 활동하며 클럽 운영 등 다양한 음악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