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키, 최근 '김씨네 여름나기'라는 제목으로 반려견들과 함께한 평온한 일상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습니다. 흑발 변신과 함께 한강뷰 집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포착되었습니다.
이전 '주사 이모' 논란으로 자숙의 시간을 가진 후, 6개월 만에 미니 6집 'Atmos'로 컴백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재개했습니다. 또한, 같은 소속사 선배인 유노윤호의 콘서트를 찾아 응원하는 등 훈훈한 선후배 의리를 보여주었습니다. 키는 176cm의 키와 뛰어난 패션 감각으로 K팝 대표 아티스트로서 꾸준히 활약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