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실근로시간 단축, 포괄임금 오남용 방지 등 근로기준법 개정을 추진하며, 건설, 조선, 물류 등 폭염 고위험 사업장 1000곳을 집중 점검합니다. 또한, 배달라이더 최저임금 적용 논의가 본격화되고 있으며, AI 시대 노동 정책 협력을 위해 국제노동기구(ILO)와 논의하는 등 다양한 현안을 다루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삼성전자 노사 협상에 김영훈 장관이 중재에 나서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