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 증손자 김용만 의원, 최근 배우 하영의 증조부 친일 논란과 관련하여 "선조의 행적을 알게 되었을 때 어떤 행동을 하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는 부모는 선택할 수 없지만, 이후의 행동이 중요함을 강조하며, 독립유공자 후손으로서의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보여달라고 당부했다. 김용만 의원은 제81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JTBC '뉴스룸'에 출연해 이러한 소신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