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레전드 백인천 감독, 83세로 별세
한국 프로야구 역사상 유일한 '4할 타자' 백인천 전 감독이 8월 15일 오전 뇌출혈 및 뇌경색 악화로 별세했습니다. 향년 83세.
14일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되었으나, 치료 중 안타깝게 세상을 떠났습니다. 1982년 타율 0.412라는 불멸의 기록을 세웠으며, LG 트윈스의 초대 감독으로도 활약했습니다. 장례는 KBO장으로 치러질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