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공동 창업자로 억만장자이자 자선사업가로 알려져 있습니다. 최근에는 소형모듈원자로(SMR) 사업 협력을 위해 방한하여 최태원 SK 회장, 정기선 HD현대 회장 등과 만나 논의했습니다.
특히 HD현대 정기선 회장과는 7개월 만의 재회로, 테라파워(빌 게이츠가 설립한 차세대 원전 기업)와의 SMR 협력을 핵심 설비 제작 및 공급망 구축으로 구체화하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SMR 사업을 넘어 핵융합 분야로 협력을 확대할 가능성도 타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