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희, 영화감독 홍상수와의 사이에서 아들을 출산했다. 최근 스위스 로카르노국제영화제에서 홍상수 감독 신작 '눈 둘 데가 없네' 공식 Q&A 행사에 참석하여 출산 후 첫 공식석상을 가졌다. 당시 김민희는 "아기를 낳고 약 2년 정도 쉬었다"고 언급하며, 촬영장에서 수유까지 하며 육아와 영화 촬영을 병행했음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