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여자배구 국가대표팀은 현재 2026 FIVB U-17 여자 세계선수권대회에 참가 중인 U-17 대표팀의 활약이 돋보입니다. '리틀 김연경' 손서연 선수의 맹활약으로 16강 진출을 조기 확정했으나, 8강에서 튀르키예에 아쉽게 패하며 대회를 마무리했습니다.
한편, 성인 대표팀은 차상현 감독 체제로 2026년 주요 국제대회 준비에 돌입했으며, 18명의 국가대표 명단이 발표되었습니다. 이들은 진천에서 훈련하며 국제대회에 출전할 최종 14인 명단을 확정할 예정입니다. 또한, 여자 배구 선수 이다영, 이재영 자매가 아제르바이잔 리그에서 다시 뭉친 소식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