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여자배구 국가대표팀은 현재 2026 FIVB U-17 여자 세계선수권대회에 참가 중인 U-17 대표팀의 활약이 돋보입니다. '리틀 김연경' 손서연 선수의 맹활약으로 16강 진출을 조기 확정했으나, 8강에서 튀르키예에 아쉽게 패하며 대회를 마무리했습니다.
한편, 성인 대표팀은 차상현 감독 체제로 2026년 주요 국제대회 준비에 돌입했으며, 18명의 국가대표 명단이 발표되었습니다. 이들은 진천에서 훈련하며 국제대회에 출전할 최종 14인 명단을 확정할 예정입니다. 또한, 여자 배구 선수 이다영, 이재영 자매가 아제르바이잔 리그에서 다시 뭉친 소식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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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승 기대했던 한국 U-17 여자 배구 대표팀, 8강서 튀르키예에 덜미 [세계선수권] 출처: 스포츠한국
- 2. 우승 기대했던 한국 U-17 여자 배구 대표팀, 8강서 튀르키예에 덜미 [세계선수권] 출처: 스포츠한국
- 3. '리틀 김연경' 손서연 23점 폭발…U-17 여자배구대표팀, 도미니카공화국 꺾고 세계선수권 4연승·16강 조기 확정 출처: 스포츠동아
- 4. '학폭 논란→유럽 진출' 이다영 "너무 행복해, 다시 함께 웃고 힘내서 달려볼 것"…아제르바이잔 이적 소감 SNS 전해→언니 이재영과 재회 주목 출처: 엑스포츠뉴스
- 5. 여자배구 이재영·다영 쌍둥이 자매, 아제르바이잔 리그에서 다시 한솥밥 출처: 한국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