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 투수 임지민이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 중 빅터 레이예스의 강습 타구에 안면을 맞아 아래턱뼈가 분쇄골절되는 큰 부상을 입었습니다.
다음 주 초 수술 예정이며, 이에 따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되었습니다. 류진욱이 임지민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1군에 복귀했습니다.
한편, 이번 사고와 관련하여 구급차 투입 지연 논란이 불거졌으며, 롯데 자이언츠는 응급 상황 대응 프로세스를 개선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