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재원 작가, 영화 '비스티보이즈', '소원', '터널'의 원작자로 알려져 있으며, 사회적 약자와 현실을 다루는 작품 세계를 이어왔습니다.
최근 소재원 작가는 배우 하영의 증조부 친일 논란에 대해 비판하며, 앞으로 자신의 작품에는 독립운동가 후손 배우들을 적극적으로 캐스팅하겠다는 소신을 밝혔습니다. 배우 최불암을 예로 들며, 독립운동가 후손에 대한 당연한 예우와 존경을 표하고 싶다는 뜻을 전했습니다.
소재원 작가는 1983년 전북 익산 출신으로, 사회 비판적인 작품을 주로 집필하며 약자를 대변하는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