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창섭, 1회 헤드샷 사구로 퇴장
2026년 8월 15일, 삼성 라이온즈의 투수 양창섭은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선발 등판했으나, 1회에 상대 타자 노시환의 헬멧에 맞는 공을 던져 헤드샷 퇴장당하는 불운을 겪었다.
악재 속 역전승 거둔 삼성
양창섭의 조기 퇴장에도 불구하고, 삼성 라이온즈는 두 번째 투수 이승현의 호투와 구자욱, 최형우의 맹타를 앞세워 한화 이글스를 11-6으로 꺾고 3연승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