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영 셰프가 5월 17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의사 남편과 결혼하며 5월의 신부가 되었습니다. 넷플릭스 '흑백요리사'에 출연하여 얼굴을 알린 박은영 셰프의 결혼식에는 동료 셰프 최현석이 축가를 불렀습니다.
한편, '아기맹수' 김시현 셰프는 5월 17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시구를 하며 야구 팬들에게 해맑은 미소를 선보였습니다. 또한, '마이리틀셰프'에 출연한 CIX 윤현석은 연기 스펙트럼을 확장하며 인상적인 캐릭터를 구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