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프레미아, 미국 최대 LCC 사우스웨스트항공인터라인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로써 에어프레미아 이용객은 미국 및 북중미 120여 개 노선을 하나의 항공권으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는 국내 항공사 최초의 사례로, 로스앤젤레스, 샌프란시스코, 호놀룰루 등을 환승 거점으로 미주 하늘길을 대폭 확장했습니다. 에어프레미아는 LCC의 합리적인 가격과 FSC 수준의 서비스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항공사로, 중장거리 노선에 특화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