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태 전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은 최근 "'5·18이 성역이 됐다'"는 발언으로 논란을 빚은 후, 청와대의 사퇴 권고를 받고 지난 7월 6일 자리에서 물러났습니다.
이 사퇴는 이재명 대통령의 통합·실용 인사 기조가 시험대에 오른 사건으로 평가받으며, 여권 내부에서는 대통합 인사 실패와 갈등 증폭이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그는 사퇴하며 '5·18 성역' 발언에 대한 직접적인 사과는 하지 않았습니다. 이병태 교수는 이전에도 부정선거론을 부정하고 음모론을 비판한 바 있습니다.
뉴스 모음
- 1. 통합의 상징서 논란의 뇌관으로…'5·18 성역' 이병태 사퇴 둘러싼 공방 출처: 데일리안
- 2. 이병태 사퇴가 남긴 과제…'양날의 검' 된 '모두의 대통령' 출처: 노컷뉴스
- 3. 洪, 이병태 사퇴에 "맞지 않는 신발에 고생…이젠 자유롭게 살길" 출처: 뉴스1
- 4. 이병태 사퇴에 한겨레 "대통합 차원 인사 실패" 중앙 "갈등 증폭" 출처: 미디어오늘
- 5. '5·18 성역' 논란 이병태, 자진 사퇴…청와대 "수용" 출처: 매일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