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종국이 축구협회장 출마설에 대해 언급하며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 김종국은 축구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으며, 이 과정에서 축구협회장 후보로 추천받기도 했다. 그는 "월급은 10원도 받지 않겠다"는 파격적인 공약을 제시하기도 했다.
특히 축구선수 김민재 역시 김종국에게 "협회장을 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 물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출마설에 더욱 무게가 실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