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인, 장재현 감독 신작 '뱀피르'로 복귀 확정
배우 유아인이 마약 투약 혐의로 활동 중단한 지 3년 만에 장재현 감독의 신작 '뱀피르'를 통해 복귀한다. 영화는 뱀파이어를 소재로 하며, 장재현 감독 특유의 오컬트 세계관을 확장한 작품이 될 전망이다.
주요 캐스팅 라인업에는 이성민, 이준혁, 윤경호, 최현욱 등이 합류했으며, 8월부터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한다. 이 소식과 함께 복귀에 대한 대중의 찬반 설전도 뜨겁다. '뱀피르'는 2028년 개봉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