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민혁, 벨기에 베스테를로 임대 확정… EPL 코리안리거 전멸 가능성
한국 축구 유망주 양민혁이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 벨기에 베스테를로 임대가 오피셜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벨기에 축구 전문 기자의 보도에 따르면 메디컬 테스트까지 완료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임대로 2026-2027 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한국 선수 자취를 볼 수 없을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양민혁은 토트넘에서 프리시즌에 출전했으나 인상적인 활약을 보여주지 못하며 출전 시간과 평가가 저조했습니다. 이에 따라 유럽 무대 경험 축적을 위해 임대를 선택한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