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승환은 최근 시각장애 4급 판정을 받은 후에도 긍정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시력을 잃은 후에는 직접 지팡이를 개발하여 사용 중인 모습이 포착되었습니다. 60년 배우 인생을 살아온 그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개·폐회식 총감독을 맡기도 했으며, 한류 공연 '난타' 제작에도 참여했습니다. 또한, 유튜브 채널 '송승환의 원더풀 라이프'를 통해 근황을 전하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149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