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 약 10kg 감량 후 비만 치료제 복용 의혹에 대해 결백을 주장했다. 8월 12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홍현희는 위고비, 마운자로 등의 비만 치료제를 복용한 적이 없으며, 철저한 식단 관리와 노력으로 감량에 성공했음을 강조했다. 억울함을 토로하며 "피까지 뽑아보자"고 말해 의혹을 일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