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청은 근로기준법 위반 사업장 공동 진정 접수, 지역사회 청년 고용 활성화 논의 등 다양한 현안을 다루고 있습니다.
최근 민희진 전 대표는 직장 내 괴롭힘 사건으로 과태료 처분을 내린 노동청 직원들을 직무유기 등으로 고소했으나, 경찰은 혐의가 없다고 판단해 사건을 종결했습니다.
또한, 대전노동청은 충남도와 함께 식품·공중위생업소를 대상으로 노동법 준수 여부 점검 및 컨설팅을 실시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