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대교 남단 진입 램프에 9cm 단차 발견, 안전 문제 없어
최근 성수대교 남단 진입 램프에서 약 9cm 높이의 단차가 발견되어 시민들의 신고가 이어졌습니다. 하지만 서울시는 해당 단차가 2016년부터 변화 없이 유지되어 왔으며, 구조적인 안전에는 전혀 문제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10년 전부터 존재했던 현상으로, 시공 직후부터 있었던 것으로 파악됩니다.
서울시, 정밀 안전진단 및 전수조사 착수
시민들의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서울시는 즉시 정밀 안전진단에 착수하고 계측기를 설치하는 등 추가적인 안전 조치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외부 전문가 자문을 통해 안전성을 확인하고 있으며, 한강 교량 연결 램프 전 구간에 대한 전수 조사를 통해 유사 사례가 있는지 점검할 계획입니다.
성수대교, 과거 붕괴 사고 딛고 재건된 역사
성수대교는 1979년 완공된 한강의 11번째 다리로, 서울 동부권 발전과 교통 해소를 위해 건설되었습니다. 하지만 1994년 안타까운 붕괴 사고를 겪었으며, 이후 1997년에 재건되어 재개통되었습니다. 당시 미관까지 고려한 게르버 트러스 형식으로 주목받았던 교량입니다.
뉴스 모음
- 1. 성수대교 진입로 이상 잇단 신고…9㎝ 단차 발견되자 출처: SBS 뉴스
- 2. "기도하면서 지나가야 하냐" 성수대교 9cm 단차 우려에…서울시 "안전 문제 없어" 출처: 파이낸셜뉴스
- 3. "기도하면서 지나가야 하냐" 성수대교 9cm 단차 우려에…서울시 "안전 문제 없어" 출처: 파이낸셜뉴스
- 4. 서울시 "성수대교 단차, 2016년 이후 동일…구조 문제 없어" 출처: 뉴시스
- 5. 성수대교 진입 램프에 9cm 단차...서울시 "정밀 안전 진단" 출처: BBS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