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이경실이 7월 9일, 대학 친구들과 부산으로 KTX 여행을 하던 중 일행과 큰 소리로 대화하다 다른 승객의 지적을 받고 사과했습니다. 이경실은 자신의 SNS를 통해 "정말 오랜만에 친구들과 여행에 들떠 잠시 이성을 잃었다"며 KTX 내 소음으로 불편을 드린 점에 대해 사과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