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금융진흥원은 서민 및 취약계층의 금융생활 지원과 경제적 자립을 돕는 종합상담기구입니다. 5대 금융지주는 미소금융 재원 확대를 위해 5천억 원을 추가 출연하며 서민금융 지원에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
최근 부산에서는 BNK금융그룹과 서민금융진흥원이 협력하여 전국 최초로 '부산 서민금융 복합지원센터'를 개소했습니다. 이곳에서는 대출, 보증, 고용 지원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 밀착형 금융 지원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금융당국은 은행권의 포용금융 이행 현황을 평가하는 '채점표'에 서민금융 공급 규모를 핵심 지표로 삼을 예정입니다. 서민금융진흥원은 '금융기본권' 보장을 목표로 청년, 서민을 위한 다양한 금융 상품과 상담,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www.kinfa.or.kr`에서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뉴스 모음
- 1. 5대지주, 서민금융 구원투수로… 기존 2천억에 5천억 추가 출연 출처: 매일경제
- 2. 대출·보증부터 고용까지 원스톱 서민금융서비스 출처: 국제신문
- 3. 5대지주, 서민금융 구원투수로… 기존 2천억에 5천억 추가 출연 출처: 매일경제
- 4. 김은경 "금융은 기본권"…서민금융, 사람 살리는 금융으로 출처: 뉴스토마토
- 5. 국힘 이헌승, 李 공약 '서민금융안정기금' 손실 추계에 반박 출처: 월간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