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 빌라 화재로 초등학생 남매가 참변을 당한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지난 8일 밤, 아버지 외출 중 3층 빌라에서 발생한 화재로 7세, 8세 남매가 미처 대피하지 못하고 사망했습니다. 이웃들은 "순하고 착한 아이들"이라며 애도의 뜻을 표했습니다. 현재 정확한 화재 원인은 전기적 요인 가능성 등을 두고 합동 감식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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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휴대폰에 이렇게 웃고 있는데"… 빌라 화재 초등생 남매 빈소 눈물만 출처: 한겨레
- 2. 집에 있던 초등생 남매 참변 출처: YTN
- 3. 아빠 외출한 사이…빌라 화재로 초등생 남매 참변 출처: 경향신문
- 4. 한밤 빌라 덮친 화마...초등학생 남매 숨져 출처: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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