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최저임금, 사용자위원 1만520원 제시
내년 최저임금 협상에서 사용자위원(경영계)은 시간당 1만520원을 제시했습니다. 이는 노동계가 제시한 1만1250원과 730원의 격차를 보였습니다. 최저임금위원회는 9일 13차 전원회의를 열었으나, 노사 간 최종 합의에는 이르지 못하고 14일 다시 회의를 열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