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규, 전 프로야구 선수이자 키움 히어로즈 플레잉 코치였던 그는 2026년 6월 12일 오전 6시경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켜 프로 생활에서 불명예 은퇴했습니다. 이 사고로 인해 KBO로부터 1년 실격 징계를 받았으며, 코치로서의 선수단 품위 손상 행위에 대한 추가 징계도 받았습니다.
사고 이후, 이용규의 아내인 배우 유하나가 SNS 활동을 재개하면서 누리꾼들 사이에서 갑론을박이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한편, 키움 히어로즈는 이용규 코치의 이탈 후 퓨처스 코칭스태프 개편을 단행했습니다. 이용규는 2026년까지 현역 선수로 뛰겠다는 의지를 보였으나, 음주운전 사고로 인해 은퇴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