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전 매니저 한경호의 어머니 암 투병 중 의사 아내 한수민이 도움을 준 사실이 알려져 훈훈함을 더하고 있습니다. 한경호는 자신의 SNS를 통해 한수민에게 공개적으로 감사를 표하며 20년 의리를 이어가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한편, 박명수는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를 10주년째 진행하며 동안 외모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기도 했습니다. 유튜브 채널 '할명수'도 활발히 운영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