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혜정 딸, 26세 직장인으로 폭풍 성장
최근 MBN '특종세상'에 출연한 배우 유혜정은 훌쩍 자란 26세 딸 서규원 씨와의 애틋한 모녀애를 공개했습니다. 딸의 건강검진 결과에 대한 깊은 걱정과 함께, 이혼 후 홀로 딸을 키우며 느꼈던 미안함과 애정을 털어놓았습니다.
부녀 관계와 근황
딸 서규원 씨는 현재 직장인으로 활동 중이며, 아버지인 전 야구선수 서용빈과도 평범한 부녀 관계를 유지하며 데이트도 하고 문자를 자주 주고받는다고 합니다. 과거 유혜정은 딸이 태어났을 때 전남편 서용빈을 닮아 속상했지만, 커가면서 자신을 닮아 안도했다는 에피소드를 전하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