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진 변호사, 노무현재단 이사로서 그룹 리센느 멤버 원이의 '무섭노' 발언을 일베식 표현으로 지적했으나, 이후 자신의 이해 부족을 인정하고 공식 사과하며 입장을 정정했습니다.
최신 소식으로는 '무섭노' 사투리 논란과 관련하여 고대 국문과 교수와 설전을 벌이기도 했으나, 이 역시 본인의 이해 부족임을 밝히고 사과했습니다.
주요 경력으로는 20년 경력의 형사 전문 변호사이며, 법무법인 더든든 대표변호사로 활동 중입니다. 과거 서울서부지방법원 형사 국선전담변호사로 다수의 사건을 맡았고, 정치권에서는 노무현재단 이사로서 활동하며 대중에게 알려졌습니다. 2024년 3월 법률사무소 더든든을 개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