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게소 커피, 2천원대 저가 상품 도입 및 24시간 편의점 운영 예정
국토교통부는 고속도로 휴게소 운영 방식을 전면 개편하여 입점업체와 공공관리회사가 직접 계약하는 방식으로 전환한다. 이를 통해 기존의 다단계 구조와 높은 임대료 부담을 해소하고, 이르면 올해 연말부터 1000~2000원대의 저가 커피를 맛볼 수 있게 된다.
또한, 밤 10시에 문을 닫던 편의점도 24시간 운영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이번 개편은 고속도로 이용객의 선택권을 넓히고 서비스 질을 향상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