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10일, 잠실야구장에서 KBO 퓨처스 올스타전이 개최됩니다. 이번 행사는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마지막 올스타전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습니다.
LG 트윈스의 박용택과 두산 베어스의 김재호 '잠실 레전드'들이 시구자로 나서며, 현역 선수인 박해민과 정수빈이 시포자로 호흡을 맞춥니다. 이와 함께 울산웨일즈 선수들도 기념 유니폼을 입고 참가하여 경기의 풍성함을 더할 예정입니다.
뉴스 모음
- 1. '잠실 레전드' 박용택·김재호, 퓨처스 올스타전 시구 맡는다…시포는 박해민·정수빈 출처: SPOTV NEWS
- 2. '아듀 잠실' 퓨처스 올스타전 시구자 떴다! LG-두산 전설들 뜬다… 박용택-박해민+김재호-정수빈 배터리 호흡 출처: OSEN
- 3. 창단 첫 올스타, 더 특별하게…울산웨일즈, 기념 유니폼 입고 잠실 뜬다 출처: OSEN
- 4. '굿바이 잠실' 올스타전서 최형우·류현진 최고령 기록 도전 출처: 연합뉴스
- 5. '굿바이 잠실'! '44년 추억'의 한 페이지 장식할 올스타전, '잠실라이벌' 별들이 책임진다 [SS포커스] 출처: 스포츠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