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태대통령 직속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임명된 인물입니다. 최근 배재고 야구부 징계 사태와 관련하여, "5·18이 성역이 됐다"며 "북한의 모습"이라고 공개 비판하여 주목받았습니다.
과거에는 막말 논란으로 국민적 비판을 받은 바 있으며, 이에 대해 "상처 느낀 분께 이해와 용서를 구한다"는 입장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임명한 총리급 인사입니다.
이병태는 KAIST 명예교수 출신 경영학자로, IT 비즈니스 전략 및 사회적 경제를 연구했으며, 개인 유튜브 채널 '이병태TV FEN'을 운영하며 시장 친화적 경제관을 강조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