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장식은 조국혁신당의 대표 권한대행으로, 2026년 7월 5일 치러지는 전당대회에서 당대표 선거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그는 자신을 "한국 정치의 왼쪽 날개"로 지칭하며, 이재명 정부의 중도·실용 노선으로 발생하는 정치적 공백을 메우고 한국 정치의 왼쪽 운동장을 넓히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당의 선명한 개혁 기조를 강화하고 민생, 검찰, 정치, 사회 개혁을 주도하겠다는 구상을 제시했습니다. 신장식 의원은 변호사 출신으로 진보 정당에서 활동했으며, 라디오 시사 프로그램 진행자로도 활동한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