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 씨가 최근 새벽 월드컵 응원 중 발생한 층간소음 논란에 대해 사과했습니다. 이수진 씨는 자신의 SNS를 통해 아이들의 행동에 대한 부모로서의 책임을 통감하며, 앞으로 이웃을 배려하는 데 더욱 주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이수진 씨는 결혼 20주년을 맞아 가족사진을 공개하며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습니다. 과거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출신인 그녀는 이동국과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