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라트코 다리치 감독, 2026 월드컵 32강 탈락 후 9년 만에 크로아티아 대표팀 사임
2017년부터 크로아티아 대표팀을 이끌며 2018 러시아 월드컵 준우승 등 황금기를 이끌었던 즐라트코 다리치 감독이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탈락이라는 성적 부진으로 9년 만에 팀을 떠나게 되었다.
과거 한국과의 인연 및 지도력
다리치 감독은 2018년 월드컵 당시 뛰어난 지략으로 크로아티아를 결승까지 이끌었으며, 당시 한국으로부터 영입 제안을 받았던 사실도 있다. 그의 지도력 아래 크로아티아는 축구 강국으로 발돋움했다.
주의: '달리치' 표기 혼동
크로아티아어 발음은 '달리치'에 가깝지만, 국내에서는 '다리치'로 표기되거나 발음되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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