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반도체 핵심 소재 헬륨 수출 전격 금지
중국 정부가 7월 10일, 반도체 생산 공정에 필수적인 헬륨의 수출을 즉시 금지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갈륨, 게르마늄, 흑연, 희토류에 이어 첨단 산업의 핵심 자원에 대한 통제를 확대하는 조치로, 글로벌 반도체 공급망의 불확실성을 증대시킬 것으로 예상됩니다.
청와대는 이번 조치가 한국 반도체 업계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하다고 밝혔습니다. 중동 전쟁 이후 헬륨 수입선을 다변화하여 중국으로부터의 수입 비중이 매우 낮기 때문입니다.
뉴스 모음
- 1. 中, '반도체 핵심' 헬륨 수출 금지 "즉시 시행"… 전략광물 통제 확대 출처: 국민일보
- 2. 중국, 반도체 핵심소재 헬륨 수출 전격 일시 중단…"즉시 시행" 출처: 뉴스핌
- 3. 中, 헬륨 수출 일시 금지…청와대 "반도체 업계에 미치는 영향 없어" 출처: 머니투데이
- 4. 중국, 이번엔 '헬륨' 막았다... 반도체 핵심소재 수출 금지 출처: 조선일보
- 5. 청와대, 中 헬륨 수출 금지에 "우리 반도체 업계 영향 없어" 출처: 한국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