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 최유리는 따뜻한 음색과 위로를 건네는 작곡으로 사랑받고 있으며, 2018년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대상을 수상하며 이름을 알렸습니다. 1998년생으로 알려진 그녀는 최근 KBS 2TV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 출연하여 성시경과의 특별한 케미를 선보였으며, 악뮤 이수현과의 협업을 희망하는 바람을 내비치기도 했습니다. 또한, 7월 10일 동아미디어센터 '룩스'를 통해 '퇴근길 라이브' 공연이 생중계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2023년에는 단독 콘서트를 개최했으며, 2024년에는 김범수의 정규 앨범 작사, 작곡에 참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