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겸은 1980년대 초까지 존 웨인 전담 성우로 활약했으며, 이후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혀 드라마 '도깨비'에서 유신우 회장의 아버지 역으로 특별 출연하여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최근 tvN '함께여서 찬란하神 - 도깨비 10주년 여행' 방송에서 수척해진 모습으로 등장하여 공유, 김고은 등 동료 배우들의 눈시울을 붉히게 한 바 있습니다. 동명이인(축구선수 등)과 구분이 필요하며, 별세설은 사실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