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희 배우는 2015년 나윤권 뮤직비디오로 데뷔했으며, 2021년 KBS 주말 드라마 '신사와 아가씨'에서 5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주연 '박단단' 역을 맡아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습니다. 이 작품으로 신인상과 베스트 커플상을 수상했습니다.
최근에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하여 최강희 배우와 함께 폭우 속 6km 기부 러닝에 참여하며 선한 영향력을 전했습니다. 또한, 드라마 '멋진 신세계'에서 임지연 배우와 호흡을 맞추며 다양한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