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수, 전 축구 국가대표로서 손흥민의 경기력과 지도자에 대한 작심 발언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최신 보도에 따르면, 이천수는 "선수들이 감독의 명성이나 나이로 인해 따르는 시대는 끝났다"고 강조하며, 특히 손흥민이 무리뉴 같은 세계적인 감독 밑에서 배웠음에도 불구하고 일부 감독들의 이름값에만 의존하는 방식에 비판적인 시각을 드러냈습니다. 또한, LAFC의 초보 감독 전술이 손흥민의 득점력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분석하며, "초보 감독 때문에 손흥민 골 못 넣어"라고 안타까움을 표현하기도 했습니다.
과거 이천수는 손흥민과 같은 대한민국 대표팀 선수들의 조기 교체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며 지도자들의 선수 활용 방안에 대한 쓴소리를 내기도 했습니다. 한편, 이천수는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주목할 선수로 이을용의 아들 이태석을 꼽으며 새로운 유망주에 대한 기대감도 나타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