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호는 대한민국이 자체 기술로 개발한 중형 우주발사체입니다. 2025년 11월 27일에 4차 발사가 성공하며 민간 주도 '뉴스페이스' 시대로 나아가는 중요한 발걸음을 내디뎠습니다.
최근에는 누리호 개발 과정 중 2020년 연소시험에서 폭발했던 75톤급 엔진의 실물이 파손된 모습 그대로 처음으로 대중에게 공개되었습니다. 이는 우주개발의 실패와 극복 과정을 보여주는 역사로 전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