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경욱 전 의원, '부정선거' 강연 중 쓰러져 뇌출혈 진단
민경욱 전 미래통합당(현 국민의힘) 의원이 7월 14일 서울에서 열린 포럼에서 '부정선거'를 주제로 강연하던 중 갑자기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되었습니다. 현재 의식불명 상태이며, 뇌출혈 진단을 받고 긴급 수술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2020년 미국 대선 부정선거 의혹 제기 및 관련 소송이 언급되지만, 법원은 이를 뒷받침할 구체적 증거가 없다고 판단하여 기각한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