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인, 영화 '호프' 시사회 참석… 복귀 신호탄 쏘나
마약류 투약 혐의로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자숙 중인 배우 유아인이 7월 13일 열린 영화 '호프' VIP 시사회에 참석하며 복귀설에 무게가 실리고 있습니다.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것은 약 1년 반 만입니다.
최신 동향:
* '호프' 시사회 참석: 유아인은 포토월에는 등장하지 않았으나, 현장에서 지인들과 반갑게 인사하며 미소를 짓는 모습이 포착되었습니다.
* 차기작 '뱀피르' 복귀설: 시사회 참석은 장재현 감독의 신작 '뱀피르' 출연설과 함께 복귀 시동을 건 것으로 해석되고 있습니다.
참고: 유아인은 2003년 '유아인'이라는 예명으로 데뷔했으며, 현재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알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