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동하는 최근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에서 주강찬(주상욱 분)의 최측근 '남실장' 역으로 출연하며 강렬한 빌런 연기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살벌한 액션과 서늘한 눈빛으로 극의 긴장감을 높이며 '괴물 빌런'이라는 평을 받고 있습니다.
과거 이탈리아에서 태어났으나, 군 복무를 위해 한국 국적을 취득한 사실이 재조명되며 화제가 되었습니다. 걸스데이 소진의 남편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드라마 '시그널', '비밀의 숲' 등에서도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인 바 있습니다.